| 제목 | 답변완료 11강 마지막 예제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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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질문유형 | 강좌내용 | 교수님 | 공혜은 |
| 과목 | 고체역학 | 강좌명 | [고체역학] 토목과를 위한 재료역학 초스피드 개념완성 |
| 작성자 | 강*윤 (p*****1) | 등록일 | 2026-09-20 19: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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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예제에서 그림에선 지점 A가 고정단인 것처럼 그러졌는데, 막상 수식으론 hinge처럼 취급을 하셔서 헷갈립니다.
그림상에선 고정단이고, 설명에서도 고정단이라고 언급을 하시거든요.. 근데 1. 평형 방정식에선 A점에서의 모멘트 반력도 없고, 2. delta_1과 delta_2가 0이 아니라, A점을 기준으로 부재가 돌아가기 때문에, delta_2 = 2*delta_1 관계가 성립할 수 있다고 설명하시구요.. 1번과 2번이 A지점이 고정단일 땐 일어날 수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교수님.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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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*은
교수님
네 의견에 동의합니다.
그림에서 A가 고정단으로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, 그림 그대로 고정단으로 해석한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A점의 반력모멘트를 평형방정식에 포함해야 하며,
A점의 회전도 발생하지 않으므로 δ2=2*δ1 의 관계를 적용할 수 없습니다.
이 예제에서는 AB를 강체에 가깝게 거동하는 부재로 이상화하고, A는 회전이 가능한 힌지로 가정하여 해석하였습니다.
따라서 ∑MA=0 에서 A의 반력모멘트를 고려하지 않았고, AB의 회전으로부터 δ2=2*δ1 의 관계를 사용하였습니다.
이 경우에는 A를 고정단이 아니라 힌지로 표시하는 것이 맞습니다. 그림의 경계조건 표기가 해석 가정과 일치하지 않아 혼란을 드린 것 같습니다.
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.
앞으로도 궁금한 점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편하게 남겨주세요. 감사합니다.
- 2026-09-29























